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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족구100인클럽 족구소식에 올려진 글 입니다. 작성자 여승모
작성일 2017.04.19 조회수 676
글 올리신 분이 예전에 전국족구연합회 처장을 하셨던 분 인것 같은데요.
100인클럽에 작정하시고 시리즈로 쓰신 글 중 일부를 발췌 했습니다.
아래에 거론된 박병욱이란 분이 지금 대한민국족구협회에서 심판부와 경기부
까지 총괄하는 막강한 권한을 가지게 된 박병욱부회장님의 얘기 같습니다.
맞습니까?


((""이러는 과정에서 연맹 박병욱상벌이사가 더이상 못참겠다 면서

"정처장 내가 연합회 이사로 들어가서 다 엎어놓고 제재를 못하게 할테니 알
고 있어" 라고 하여 나는 그대로 믿었다. 헌데 10여년간 결과는 무엇인가?

그때 들어가 11년째 그곳의 혁혁한 공로자가 되어 있고 심판이사라는 직책까
지 거뭐쥐고 무소불위의 족구권력을 휘두르고 있다. 현재 통합협회에는 부회
장인가 하는것 같더니 임원현황이 사라졌다.

지금에 와서 뭐하러? 왜? 무엇을 바라고?
지나간 일들을 다시 쓰냐고 전화가 오고 문자가 온다.

답 : 이젠 족구판을 완전히 마음적으로 접었으니 아무런 미련도 없고 돌아가
고 싶은 마음도 없으니 솔직히 다 털어놓고 내 가슴에 맺힌 한을 풀고 싶
다.""))
 
 
  작성자 : 진한솔 작성일 : 2017.04.20
위 내용이 지닌이야기인데 굳이 전 처장님이 왜 ???
거론하시분이 현재 부회장님으로 계시다면 능력이 있으셔서 지금까지
임원활동 하시는것 아닌가요.

 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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